1. 베이컨 크림 리조또: 이날 먹은 거 중에 제일 맛있었다.
울 엄니가 생크림사서 만들어줄까? 물어보셨지만, 1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다...
달걀 프라이는 내가 엄청 시러해서 따로 접시에 덜어서 나왔다.
2. 고르곤졸라 피자: 치즈 잘 들어있고 도우 잘 구워졌음, 웬만해선 맛있음.
3. 립 비비큐 플래터: 파인애플과 토마토, 과일 치즈만 열심히 먹었다.
우리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네 식구가 사이좋게 잘 먹었다~
근데 저거 다 먹으니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왜 그렇게 당겼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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