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간식: 삼청동 '듀자미'.
- 커피는 엄청 연하지만,
타르트 크러스트가 바삭바삭하고,
딸기와 오렌지도 생이 아닌 잘 졸인 과일,
생크림과 피스타치오 크림들이 진해서 좋으다~
- 울집과 가까웠음 저 구름 케이크 포장했을 거임...
* 저녁: 광화문 디타워 '폴리스' 브릭오븐 피제리아.
- 새우 로제 파스타는 오동통한 면과
베이컨, 토마토, 다진 양파와 마늘이 든 소스가 취향이었지만,
4마리 뿐인 새우가 탱글해도 엄청 비렸다; 새우가 적어서 다행이라 생각한 게 첨이다..
- 패퍼로니, 다진 쇠고기 토핑의 매콤한 갓파더 피자(대부 피자 ㅋㅋ)는 13인치 주문했는데,
나랑 ㅎㅈ냥은 2조각씩만 먹고 절반은 포장.
도우가 바삭해서 좋음.
토핑도 맛있는데, 난 먹을수록 매웠고 ㅎㅈ냥은 먹을수록 짰다고 함.
...다 먹고 돌아댕기면서,
우린 살 못 빼는 인간들임을 또 깨닫다.
타르트 크러스트가 바삭바삭하고,
딸기와 오렌지도 생이 아닌 잘 졸인 과일,
생크림과 피스타치오 크림들이 진해서 좋으다~
- 울집과 가까웠음 저 구름 케이크 포장했을 거임...
* 저녁: 광화문 디타워 '폴리스' 브릭오븐 피제리아.
베이컨, 토마토, 다진 양파와 마늘이 든 소스가 취향이었지만,
4마리 뿐인 새우가 탱글해도 엄청 비렸다; 새우가 적어서 다행이라 생각한 게 첨이다..
- 패퍼로니, 다진 쇠고기 토핑의 매콤한 갓파더 피자(대부 피자 ㅋㅋ)는 13인치 주문했는데,
나랑 ㅎㅈ냥은 2조각씩만 먹고 절반은 포장.
도우가 바삭해서 좋음.
토핑도 맛있는데, 난 먹을수록 매웠고 ㅎㅈ냥은 먹을수록 짰다고 함.
...다 먹고 돌아댕기면서,
우린 살 못 빼는 인간들임을 또 깨닫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