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진과 날짜 보니까,
그날의 기억이 좀 난다.
- 토요일 야근하는데,
내가 엄청 배고파서,
ㅎㅈ냥에게 카레 먹고 싶다고 징징댔는데,
그녀도 일하다가 늦게 역에 도착.
근데 항상 가는 코코이찌방야가
20시도 안 되었는데
주문불가라고!
- 결국 급하게 찾은 곳이 저곳이다.
먹으려던 쌀을 못 먹어서,
기분이 엄청 다운된 상태였다 ㅠ
수프는 무난
또띠야는 입맛돋는 맛과 양으로
여기서부터 기대감 증가.
해산물이 진해서 다른 크림 파스타와 확 구분!
내용물도 실합니다~
2022. 1. 15.(토) 오늘 검색해보니 안 나오는 메뉴인데, 구운 고기 밑에 매콤한 크림소스가 깔렸다.
난 탄수화물만 있으면 충분해서,
고기는 다 ㅎㅈ냥에게 줬는데,
뼈가 많았다 흑흑.
으앙 시작과 끝까지 완전 대만족~
먹고나니 기분 다 풀렸다!
둘이 이렇게 먹고 4만원 나왔는데,
(짜증 많이 낸 내가 샀음)
또 가고 싶다!
이번에는 즐거운 기분으로~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