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여의도) 이탈리 더현대서울 음식건강

- 버섯 피자.
얇은 버섯 넉넉에 트러플 향이 강한 건 좋은데,
금방 식어버림; 확실히 따뜻함이 많이 모자람.

- 치즈 라비올리.
맛있긴 한데, 어째 공산품 같은 느낌.
부디 내 오해이길.

- 봉골레.
맛있지만 가격이 비쌈;
봉골레는 생각보다 잘하는 집도 엄청 많다구.

- 세팅.
치열한 예약 전쟁 끝에 가서 먹었는데,
양도 적고, 가성비는 매우 떨어짐.
웨이팅을 기다릴 만큼 맛집이냐면 난 별로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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